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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도서관, 자유학기 프로그램 운영

송악도서관(관장 양문식)은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 고민, 설계하는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자기성찰과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자유학기 프로그램117() 무릉중학교에서 운영하였다.


 

이 강좌는 무릉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17()부터 1219()까지 5회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김진희 강사(독서논술지도사)의 지도로 주제도서(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모르는 척, 트루먼 악플사건 등)를 읽고 독후활동(나만의 상징 글쓰기, 나의 전지적 물건 시점, 다른 입장 되어보기, 인터넷의 장·단점 논술하기)을 진행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이 수업으로 수강 학생들이 저마다 끼를 발견하고 꿈을 탐색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올바른 자아관을 확립하고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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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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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폐기물 34톤 불법 투기 일당 검찰 송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일대 농지에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운반·적치한 공사 관계자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영락리 농지 일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이 지난 2월 확인됨에 따라 자치경찰이 수사를 벌여 관련자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해당 폐기물은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소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리 관계자 A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B씨는 2025년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목재와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4톤을 정식 처리 절차 없이 외부 농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법인도 관리·감독 소홀 등 업무 연관성이 인정돼 폐기물관리법상 양벌규정에 따라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자치경찰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폐기물 반출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현장에 쌓인 폐기물의 종류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역추적 수사와 폐목재, 건축자재 잔재물, 토석류 등의 특성을 일일이 비교하는 현장 조사를 통해 발생 지점을 특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자들의 혐의를 입증했다. 자치경찰은 현장 채증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 증거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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