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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관련 단체 포상소식 서귀포시 ‘흐믓’

서귀포시 소속 직원들이 관련 단체장 및 회원이 잇따른 포상 소식에 모처럼 얼굴에 웃음을 띠었다.

 

시 관련 사회단체 회장 및 회원들이 최근 잇따른 중앙정부 포상과및 표창 소식에서다.


지난 926일 바르게살기운동전국회원대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서귀포시협의회 사무국 한지연 사무과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 받았다.


1029전국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서귀포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변봉남 회장이 새마을훈장(노력장), 서귀포시예래동새마을부녀회 나성순 회장 국무총리 표창, 새마을지도자서귀포시송산동협의회 양창환 회장과 서귀포시 성산읍새마을부녀회 김복자 회장 그리고 새마을문고중앙회서귀포시중문동분회 이창식 회장이 각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1029지방자치의 날 기념으로 서귀포시 이장연합회 고행곤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강창식 서귀포시 자치행정과장은관련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른 포상소식에 태풍 피해복구, 감사 수감 등의 피로가 말끔히 해소 되었다앞으로 관련 사회단체가 더 많은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중앙단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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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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