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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8회 어린이 창업캠프 모집

서귀포시는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창업에 대한 실전체험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팀워크 기반의 친숙한 분위기 조성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자2019년 제8회 어린이 창업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창업캠프 참가 신청기간은 1031()부터 116()까지로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모집 대상은 서귀포시 관내초등학교 5 ~ 6학년으로 모집인원은 60명이다.

 

이번 제8 어린이 창업캠프 운영은 118일부터 9일까지 12일간 서귀포시 신성리조트에서 이루어진.


주요프로그램은 경제와 창업 이야기, 모의 창업 게임, 경제와 창업 용어를 배우는 팀별 미션 게임, 경제 및 창업 골든벨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서귀포시 경제일자리(760-2814)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시 홈페이지 소도리(알림) 및 일반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eya89@korea.kr) 또는 팩스(760-2619)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는 행사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로운 놀이형태의 경제창업 교육을 통해 화폐의 가치와 경제의 개념 및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진로 탐색에 대한 동기부여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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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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