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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운영

서귀포시에서는 서울시 청년청을 초청하여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를 오는 2711시에 서귀포시 청년다락에서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청년청에서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 필요성에 대하여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지역에 직접 찾아와서 교육자문하고 해당 지역 청년의 현실과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 청년정책 개선방안을 청년들과 토론하게 된다.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누구나 당일 교육에 참석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청년 간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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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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