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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운영

서귀포시에서는 서울시 청년청을 초청하여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를 오는 2711시에 서귀포시 청년다락에서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청년청에서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 필요성에 대하여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지역에 직접 찾아와서 교육자문하고 해당 지역 청년의 현실과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 청년정책 개선방안을 청년들과 토론하게 된다.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누구나 당일 교육에 참석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청년 간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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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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