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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 노형점 행복마트 베이커리 업무협약 체결



제주도 경로당광역지역센터 시범사업 경로당인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회장 문화순)107, 노형점 행복마트 베이커리(사장 양왕승)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도특별자치도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시범사업 대상인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과 노형점 행복마트베이커리는 제주지역 경로당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의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경로당 10개소를 선정하여 지난달부터 경로당 활성화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은 제주도광역지원센터 시범사업 10개 경로당 중 한 개소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노형점 행복마트 베이커리는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꾸준히 선행을 하고 있는 사업장으로써 이번에는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으로 경로당어르신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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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용‘에어냉각조끼’로 극한 폭염 속 농심(農心) 식힌다
올 여름 제주 레드향 농가에 압축 공기로 체온을 낮추는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가 처음 보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6,34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레드향연구회를 대상으로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어냉각조끼와 작동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 일체를 6월까지 보급·설치하고, 7월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에어냉각조끼는 보텍스 튜브로 압축 공기에서 분리한 냉기를 에어라인을 통해 조끼 안쪽에서 신체에 직접 분사해 체온을 낮추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이 2년간 개발·실증을 거쳐 2020년 산업재산권으로 등록했다. 일반 작업복 대비 신체 내부 온도를 평균 13.8%, 습도를 24.8% 줄이는 효과가 확인돼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의 배경에는 제주의 높은 온열질환 발생률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 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늘었다.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15.8명으로 전남·울산·경북에 이어 전국 상위권이다. 농촌 인구 고령화까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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