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9.9℃
  • 대전 -7.3℃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4.7℃
  • 광주 -5.4℃
  • 맑음부산 -3.0℃
  • 흐림고창 -4.9℃
  • 제주 -0.9℃
  • 맑음강화 -10.4℃
  • 구름많음보은 -6.8℃
  • 맑음금산 -7.2℃
  • 흐림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 노형점 행복마트 베이커리 업무협약 체결



제주도 경로당광역지역센터 시범사업 경로당인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회장 문화순)107, 노형점 행복마트 베이커리(사장 양왕승)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도특별자치도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시범사업 대상인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과 노형점 행복마트베이커리는 제주지역 경로당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의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경로당 10개소를 선정하여 지난달부터 경로당 활성화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은 제주도광역지원센터 시범사업 10개 경로당 중 한 개소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노형점 행복마트 베이커리는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꾸준히 선행을 하고 있는 사업장으로써 이번에는 이도주공 1단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으로 경로당어르신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도모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