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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세계적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한국이 낳은 세계적 피아니스 조성진이 112()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쇼팽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 인기 절정의 피아니스트로 명성과 성공가도를 거침없이 달리고 있는 젊음 거장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본 제주공연에서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No3 in B flat Major K281, 브람스 - 6개의 피아노 소품 Op.118등 총 4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출연하는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표를 구하기 어려운 아티스트로 알려진 조성진의 제주공연은 공연 오픈 전부터 많은 문의가 있었고 조성진 리사이틀에 맞춰 제주 여행계획을 세우는 사례까지 발생하여 조성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공연은 초등학생(8)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 12만원, 215천원으로 제주도민대상 선예매 티켓오픈은 101() 오전 10(현장예매 12/도민신분증 필수지참) 매표소에서 진행되며, 일반예매 102() 10:00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가능하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세계정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를 초청 공연 개최를 통해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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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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