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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중앙여중, 행복더하기 하이파이브데이

서귀중앙여자중학교(교장 강창효) 91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하이파이브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주간을 맞이하여 성공동아리 또래 상담 학생들과 교사들은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과 함께 즐거운 등굣길 행사가 진행되었다.


교장 강창효는하이파이브 활동을 통해 소외되고 학교생활에 위축된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 의미가 있었고, 학교생활에 긍정에너지가 되어 관계향상에 좋은 영향을 준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넉넉하고 높은 가을 하늘처럼 우리 아이들 마음 속에 깊이 전율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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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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