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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과 함께하는 ❛가치고치 음악쉼팡❜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가치고치 음악쉼팡, 2019 시민 음악아카데미의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클라리넷, 플루트, 색소폰, 타악기, 합창지휘, 성악 등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819()부터 823()까지로 서귀포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개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추가모집은 이메일(seogwipomusic@naver.com)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인원 및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공지사항 및 도립서귀포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 시민 음악아카데미는 도립서귀포예술단이 주관으로 올해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단순히 듣고 감상하고 따라하는 예술향유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전문가에게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이 문화가 되는 생활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문화도시 서귀포시를 구현하기 위해 예술단원들이 강사가 되어 무료로 운영 중에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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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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