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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 가입으로 HOT한 지구를 지켜라! 동홍동주민센터 오향숙

특명!! 탄소포인트제 가입으로 HOT한 지구를 지켜라!

 

동홍동주민센터 오향숙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던 기상이변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초대형 태풍, 이상 고온현상, 겨울철 폭설 등으로 엄청난 재산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이상기후는 온실가스의 증가 등으로 발생한 지구온난화가 그 원인일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을 막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첫걸음이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하는 것이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 및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여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제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참여자의 거주시설에 전기 계량기가 부착된 가정의 1세대 1명으로, 포인트 산정은 참여시점으로부터 과거 2년간 월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하여 온실가스 감축률(5~10%)에 따라 연 2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인센티브 종류로는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 등이 있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www.cpoint.or.kr)를 통하여 가입하거나 주소지 읍··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참여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나의 작은 실천 하나가 우리 동네 환경을 살리고, 카본프리(Carbon-free) 아일랜드 2030 추진 및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건강한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작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서 뜨거워지는 지구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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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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