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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휴가철 맞아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 제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JDC 지정면세점은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81일 부터 831 까지 한 달간 20%(일부 품목 제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726부터 816까지는 3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제주 여행의 피로를 씻어줄 저주파 미니 마사지기도 증정한다.

 

이밖에도 JDC면세점 홈페이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5,000점의 라인 포인트를 지급하고, ‘친구 추천랜덤 알까기등의 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JDC 지정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는 10,000점 이상이 쌓이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및 포인트 사용 방법은 JDC 지정면세점 홈페이지(www.jdcdutyfre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JDC 지정면세점 온라인 예약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으로 가능하.

 

오정훈 JDC 영업처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면세점을 용하는 고객들이 제주에서 여름 휴가를 즐겁게 마무리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면세점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면세점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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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국 확산의 선도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영훈 지사가 학교안전자치경찰관 배치와 관련해 한림고를 방문했을 당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열악한 통학 환경을 직접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도민·관계 기관·학교·도의회가 함께 논의를 이어왔으며, 올해 제주특별법 제90조(자치경찰 사무)를 사무추진 근거로 삼아 사업을 시작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 8일 한림고 일원에서 도 교육청,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도 대중교통과, 제주시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월 24일에는 지역구 도의원, 한림읍장, 학부모, 재학생,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안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등하굣길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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