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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공로, 강성민 의원 감사패 받아

지난 17, 도남초등학교에서 지역주민, 어린이, 학부모, 관계부서 등에서 참석한 가운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주최로 '3회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지역주민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은 지난 5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행사에 직접 참석해 감사패를 수여한 조윤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은 "전국의 어린이 통학로 안전과 관련된 조례 중 강성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부개정안 조례만큼 어린이들의 안전을 가장 포괄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조례는 없다", "이 조례가 전국 곳곳에 전파되어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다닐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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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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