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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에스빠냐 아리랑>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민요와 가곡을 주요 레퍼토리로 공연하는 파란눈을 가진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의 제주공연이 펼쳐진다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민요와 가곡을 주요 레퍼토리로 노래하는 합창단으로, 스페인 국영라디오합창단 등 전문성악가 25명으로 구성되어 한국을 음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주출신으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한 고학찬과 성악가이자 오페라 연출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김수정이 함께 무대를 이끌어 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섬집아기, 내맘의 강물, 고향생각 등의 우리나라 가곡과, 오돌또기 등 제주를 상징하는 노래, 그리고 친숙한 스페인의 명곡들이 다양하게 선곡되어 대중적이고 편안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822일 오후730분이고, R2만원, A1만원, B5천원으로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티켓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구매가능하다. 제주4.3유족, 노인, 다자녀가족(카드 소지자) 등은 50%, 문화사랑회원 및 20인 이상 단체 등은 30% 할인가능하다. 문의(064-72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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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2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완속충전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산정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범위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00세대 미만 아파트)이 예외 범위에 포함됐으나, 앞으로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00세대 미만 아파트)으로 축소 적용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충전방해행위 총 4,151건을 단속했으며, 이 중 589건이 완속충전구역 내 위반행위로 단속된 바 있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변경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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