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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 이미지 음악극 <스페이스 크루즈>

2019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제주빌레앙상블의 두 번째 공연 이미지 음악극 <스페이스 크루즈>가 오는 76 최적화된 연출과 시스템으로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제주문화를 소재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제주빌레앙상블의 이번 공연에서는 설문대 할망과 돌하르방이라는 친숙한 소재에 동서양의 음악과 무용, 디지털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최고의 들을 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사 할 예정이다


 

 

엇갈린 운명’, 랜 기다림’,‘빛의 환생으로 시작되어사랑을 품다’,‘우주의 축제등 제주의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제주적인 , 첨단기술, 세계화를 한 그릇에 담는 융합적 이미지 음악극으로서 관객의 눈높이게 맞추기 위해 환상적인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였고 들을거리를 넘어 세계인의 취향을 공략하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담아 제주 신화를 미래지향적으로 재조명 하는 멋진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76일 제주 신화를 바탕으로 동서양의 음악과 무용이 전하는 <스페이스 크루즈>에서 ()제주빌레앙상블의 노력과 열정을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문의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760-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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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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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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