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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대회”성황리 개최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19 ~ 20일까지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도내 골프장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9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 친선골프대회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내 3개 골프장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번 골프대회는 제주관광협회와 도내 골프장들이 중심이 되어 골프상품을 개발하고, 수도권 및 영호남지역에 거점을 둔 제주관광 홍보사무소에서 지역별 네트워크를 통해 참가자 유치를 하여 롯데스카이힐CC, 아덴힐리조트&골프클럽, 사이프러스골프앤리조트에서 2일간 진행됐다.

 

호텔숙박권, 렌터카이용권, 식사 이용권, 토산품, 골프이용권 등 도내 관광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참가자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제주의 대표적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관광업계와 함께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비즈니스 마케팅 지원을 통해 관광업계 수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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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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