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구름조금강릉 -4.6℃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6℃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많음부산 -1.8℃
  • 흐림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2.5℃
  • 흐림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5.8℃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대회”성황리 개최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19 ~ 20일까지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도내 골프장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9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 친선골프대회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내 3개 골프장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번 골프대회는 제주관광협회와 도내 골프장들이 중심이 되어 골프상품을 개발하고, 수도권 및 영호남지역에 거점을 둔 제주관광 홍보사무소에서 지역별 네트워크를 통해 참가자 유치를 하여 롯데스카이힐CC, 아덴힐리조트&골프클럽, 사이프러스골프앤리조트에서 2일간 진행됐다.

 

호텔숙박권, 렌터카이용권, 식사 이용권, 토산품, 골프이용권 등 도내 관광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참가자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제주의 대표적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관광업계와 함께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비즈니스 마케팅 지원을 통해 관광업계 수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