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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올레시장 54번가’문화행사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1965 올레시장54번가29일 개소했다.


‘1965 올레시장 54번가는 청년점포, 키즈카페, 안내소, 회의실, 향토공동판매장 등 시설이 들어서며, 청년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변화를 이끌어 줄 장소이다.



이 날 개소식 이후 서귀포매일올레상점가진흥협동조합(이사장 최용민)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선도시장육성사업단(단장 박진성) 서귀포매일올레시장 활성화와 ‘1965올레시장 54번가를 홍보하기 위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연예인 축하공연팀은 시장을 다니며 상인과 관광객 대상으로 사인과 사진 촬영을 하며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홍보했다.


문화행사는 김형일, 김학철, 노현희 등의 노래 공연과 통아저씨의 무대공연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특히 김학철씨와 노현희씨는 공연 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 서울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까지 몰려들어 행사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이며 막을 내렸다.


최용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황리에 개소식이 마무리되어 참석해 주신 내빈들과 연예인 축하공연팀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1965 올레시장54번가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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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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