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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 올레 7코스 환경정화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관장 김두선)에서는 매월 참여주민들의 유대감 및 자활사업 참여에 따른 긍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밥상공동체5월 프로그램으로 청정 제주를 보전하기 위한 작은 실천인 올레길 7코스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은 2001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실시 센터로 지정, 서귀포시지역의 저소득층 일자리를 통한 자활자립 지원을 통해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에서 2014년 우수기관, 15년 최우수기관, 16~17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업싸이클링 공방 제주미사업단,” 올레길 화장실 청소 클린나눔 사업단”,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되는 더불어사업단”, 영농사업단 제주농부”, “제주텃밭을 운영 지원 중이며, 자활기업 엄블랑디”, 누름꽃 공방카페 제주고장”, “푸짐한밥상”, “찬찬찬 밑반찬 판매점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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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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