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6.9℃
  • 구름많음강릉 5.6℃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11.3℃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0.8℃
  • 맑음광주 10.4℃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12.0℃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장시영재단, 난치병 환자 돕기 후원금 2000만원 기탁

재단법인 장시영재단(이사장 변성연)520일 삼남석유 사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난치병 환자 돕기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희귀질환 등의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성인의 의료비 및 생계비를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으며 적십자사는 교육청 및 노형동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변성연 이사장은 희귀성 질환 등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병마와 싸우는 소외된 환자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시영 재단은 고() 장시영 삼남석유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희귀질환 등의 난치병 환자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지역사회 단체들과 협력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시영재단은 적십자사와 난치병 환자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기업, 기관, 단체 등의 후원을 통해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 및 성인을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