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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서귀포 개막

내셔널리그 최강팀을 가리는 선수권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서귀포시에서 열린다.

 

서귀포시는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가 오는 19일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62일까지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1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축구연맹이 주관하며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내셔널리그 8개팀이 참가한다. 4개팀을 2개조로 편성하여 예선을 통해 조별 1-2위팀이 4강에 진출하고 준결승전부터는 단판승부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지난대회 우승팀은 대전코레일이었다.


대회개최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526() 오전 효돈축구공원에서는 서귀포시 관내 유소년 축구클럽을 대상으로 내셔널리그 주요 선수 및 코치진이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여 서귀포 지역 축구꿈나무들의 기술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 등으로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동반 성장하는 글로컬 축구도시 서귀포시실현을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이번 대회로 서귀포지역 스포츠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유엔비즈 및 네이버,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개막전 및 결승전 등 주요 경기는 에스티엔(STN)스포츠채널과 케이씨티비(KCTV)제주 방송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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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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