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4.8℃
  • 맑음강릉 10.9℃
  • 박무서울 6.1℃
  • 박무대전 6.0℃
  • 연무대구 7.1℃
  • 연무울산 10.3℃
  • 연무광주 5.5℃
  • 연무부산 9.8℃
  • 맑음고창 8.7℃
  • 맑음제주 13.2℃
  • 흐림강화 4.7℃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제13회 설문대할망 페스티벌’5월 한달 간, 돌문화공원관리소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양한식)5월 한 달간 13회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키로 하고, 공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돌문화공원은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창조신화와 문화를 발전·전승하기 위해 매년 5월을 설문대할망의 날로 지정해 지난 2007년부터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연례행사로 진행해오고 있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 제() 의식 및 부대행사 공연과 이야기가 공존하는 심포에스타 2019 창조·여신·예술의 3중주설문대할망 워크숍 설문대 제주굿문화제 설문대어멍 품은 작은 음악회 등 20여 개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돌문화공원 누리집(www.jeju.go.kr/jejustonepark)에서 확인 가능하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2019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이 설문대할망을 널리 전파하고 제주의 정체성과 향토성, 예술성을 담은 세계적인 신화행사로 발전시키는 등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창조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한식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5월 한 달간 돌문화공원이 무료 개방되는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