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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선남 불자 적십자 성금 100만원 보시

대구에 거주하는 이선남 여사는 지난 27일 삼광사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적십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선남 불자는 지난 2월 네팔 룸비니 지역에 성지순례 기간 중 제주적십자사가 네팔 룸비니 루판데이 지구 스리 파다리야 초등학교에서 급수시설, 화장실, 소각장 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에 이선남 불자는 삼광사를 방문, 제주적십자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선남씨는 제주적십자사 도내외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소액이지만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이선남 여사의 성금으로 희망풍차 결연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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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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