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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2019 하반기 사용예약 신청 하세요 !

제주 문화예술 공연의 요람인 제주아트센터(센터장 유태진)에서 올해 하반기 대관(사용) 예약서비스를 통해 제주 예술의 보금자리 역할에 시동을 걸었다.


도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향유할 기회 제공은 물론 문화

예술인들에게는 왕성한 창작 활동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고자 2019년 하반기

사용예약 신청을 받는다.

 

 

대관 서비스 기간은 오는 71일부터 올해마 까지, 이 기간 중 제주아트센터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그 사용 예약을 이달 1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 제주아트센터운영위원회 심의 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대관가능 공연은 제주 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중 공공질서 유지와 미풍양속을 지키며 시민의 건강한 정서 함양과 문화 감성을키우게 하는 공연을 개최하고자 하는 개인 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문예기획사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한편, 제주아트센터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총 181일 대관에 126회 공연을 개최해 67300여명이 관람했고 올해 하반기에도 차질 없는 대관 서비스를 통해 독창적인 우수 공연물이 무대에 올려 져 도민에게 문화 복지 수혜 혜택이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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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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