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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도민 정책 참여단 출범…"현장 소통창구 역할"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지역민을 위한 가족공원 조성 및 지역 상생 협력 방안 도출을 위해 도민 정책 참여단을 지난 228() 출범식을 갔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책 참여단은 기존 시행되던 고객서비스 간담회 등과는 별개로 지역민을 위한 공원 조성 및 말테마 축제 개최, 관광상품 개발에 대해 지역민과의 소통, 공감대 강화를 목적으로 출범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지역 말() 문화 육성과 관광활성에 관심을 가진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정책 참여단을 꾸렸다.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전문가와 2030세대의 니즈 파악을 위한 온라인 블로거, 관광협회 마케팅 전문가, 언론 기자 등 총 6명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앞으로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추진하는 말테마 관광 관광콘텐츠의 발굴 집행·평가 전 과정에 일선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현장의 대변인으로 연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참여단 구성원과 렛츠런파크 제주 주요 책임자들이 참여단의 도입취지 및 운영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각현 렛츠런파크 제주 본부장은 정책 참여단이 정책의 검토, 기획에서부터 실행,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일선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구심체 역할을 하게 될 것라며 "현장의 갈증을 해결하는 사이다 같은 조직이 되도록 참여단의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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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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