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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오 제주대 교수,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

제주대학교 수학과 양영오 교수는 128일 제주대학교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이웃사랑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양영오 교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이번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가정, 위기가정 지원, 밑반찬 나눔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양영오 교수는 적십자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주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앞으로도 제주도 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양영오 교수는 제주대 업적평가 우수교원, 강의평가 우수교원으로 선정됐으며, 2018년에는 나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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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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