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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체육분야 유관단체 합동워크숍

서귀포시는 지난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 홍보관(1) 브리핑실에서 서귀포시체육회, 서귀포시스포츠클럽과 합동으로 체육분야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스포츠를 통한 시민건강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19년도 업무계획을 공유함은 물론 체육 유관 단체간 협업을 통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적 발정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웃음치료를 위한 이완국 강사 초청 특강을 시작으로 기관간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 체육분야 주요사업에 대한 공유와 함께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53회 도민체육대회가 서귀포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개막행사 및 성화채화, 경기장시설 운영, 도민참여 유도방안에 대하여 중점 논의하였으며, 서귀포시체육회와 서귀포시스포츠클럽 유관 단체간 유기적인 협렵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하였다.

 

한편, 서귀포시는 올해 체육분야에 238억원을 투입해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유소년 및 우수선수 육성지원 등을 통한 생활체육 및 엘리트체육을 활성화는 물론 체육시설 확충, 공공체육 시설물 보수보강, 동네체육시설 정비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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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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