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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성산읍 동계전지훈련으로 열기 후끈

성산읍 일원에서는 U-19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124일까지 막바지 동계전지훈련을 실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오규상 여자축구연맹 회장, 허정재 감독, 코치진 이미연(상무감독) 4, 전지훈련 선수에는 성산읍 신산리 출신 강지우 22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19년이 4월에 열리는 FIFA U-19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대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성산읍동계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창녕WFC 실업팀을 비롯한 전국 고실업 12개팀(340여명)이 리그운영 방식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산읍에서는 전지훈련 기간중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성산국민체육센터 운동장, 실내체육관, 체력단련실, 마을운동장(4개소) 등 시설 무료개방, 잔디구장 시설관리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성산읍동계전지훈련유치위원회(위원장 강호찬)에서는 동계전지훈련 선수단 환영회 개최를 통한 격려물품음료 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훈련중 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영헌 성산읍장은 “U-19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동계전지훈련을 위한 성산읍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감사하다. 4월에 있을 예선전에 좋은 성적이 있길 기원한다남은 동계전지훈련 기간중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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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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