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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오페레타 <이중섭> 문화공감 사업 연속 선정

서귀포시에서 최초 제작한 창작오페레타 <이중섭>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관련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한문연(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으로부터 전국 문예회관에서 유치하는 공연 경비를 지원받게 되며, 문예회관에서 공연유치를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공연을 하게 된다.


 

창작오페레타 <이중섭>은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서, 2016년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귀포시에서 자체 제작하였으며 이중섭 화백의 예술혼과 가족 사랑을 중심으로 한 예술가의 삶과 고뇌를 담은 작품이다.


2016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3년에 걸쳐 수정 보완되어 올해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4회 공연 유료관람객 2275명을 기록하는 등 호평을 받아 서귀포시의 대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서귀포시에서는 내년부터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수준 높은 창작공연으로 발전시키고자 도외공연을 계획 중에 있으며 상설공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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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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