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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주니어 골프 꿈나무 선수단’ 전국체전 제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직무대행 임춘봉, 이하 JDC)가 지원하는 제주 주니어 골프 대표선수단이 제주 골프 역사상 최초로 전국체육대회에서 합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지난 18일 폐막한 제99전국체전에서 한국 여자 주니어 골프의 간판이자 국가대표 상비군인 현세린(제주방송통신고2)이 개인전과 단체전 정상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현세린은 문혜성(제주방송통신고2)과 강수은(제주고2)과 호흡을 맞춘 단체전에서 1위를 기록했고, 남자부 개인전에 출전한 박준홍(제주고2)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JDC는 올해 5JDC 주니어 골프 우수꿈나무 육성 지원사 추진해 재능 있는 선수들이 세계적인 유망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체전 제주주니어 골프 대표선수단 6이 포함된 초등 2(1, 1), 중등 4(2, 2), 고등 6(3, 3) 12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99회 전국체전 제주주니어 골프 대표선수단 수상내역은 종합 우승(현세린, 문혜성, 강수은, 한재민, 박준홍, 최승빈), 여자 단체전 금메달(현세린, 문혜성, 강수은), 여자 개인전 금메달(현세린), 남자 개인전 금메달(박준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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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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