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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으뜸 친절공무원 노인장애인과 강진영, 대륜동 강유영

서귀포시는 지난 92820183분기 으뜸 친절공무원으로 노인장애인과 강진영(지방시설7), 대륜동 강유영(지방사회복지8)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복지 업무 등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노약자와 소외계층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소통하고 어려움을 상담해결하는 것은 물론, 항상 민원인들에게 밝은 미소와 정확한 일처리로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친절대사이다.

 

3분기 으뜸 친절공무원은 부서에서 총 3명의 친절공무원을 추천받아 전 직원 온라인 평가(50%) 및 친절평가단 모니터링(50%) 등 온오프라인 평가로 선정하였으며, 선정자에게는 10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 시 으뜸친절 봉사패와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서귀포시에서는 공직내부의 친절문화 등 친절생활화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현장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운영, 공직자 일일 DJ 등 공직자 내부 소통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으뜸친절공무원은 200911월을 첫 선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8(본청 39, 읍면동 39)을 선발하여 서귀포시의 친절대사로써 친절 우수사례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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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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