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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JEJU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7.8일

11JEJU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펼쳐진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화재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사회 안전 산업(보건)안전 5개 분야의 65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다양한 안전 체험과 부대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전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직장 소소심 경연대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경연 행사와 ,특수소방장비 전시, 안전용품 전시 및 체험, 안전만화·포스터 전시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원희룡 도지사는 8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개막식 행사에 함께 참석해 안전실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안전 불감증 퇴치 이벤트에 함께 참석한다. 개회사를 통해 안전한 제주 구현을 위한 의지도 전한다.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유치원·어린이집)나 개인은 행사장에 직접 방문하면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은 지난 2007년 제주도가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된 이후 2008년부터 시작됐다.

 

, 도교육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제주지사가 공동주관하고 있으며, 도내 50개 안전관련 기관·단체도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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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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