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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감산 “요里보고 조里보고”

제주관광공사, 마을 여행 프로젝트

안덕면 감산리 주민들이 마을의 숨겨진 보물을 안내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719일 비짓제주(www.visitjeju.net) 플랫폼과 SNS 채널을 통해 마을 이장님이 알려준 마을의 숨은 명소를 소개해주는 마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보고 조보고를 발표했다.


 

보고 조보고이리저리 둘러보다라는 뜻의 마을 속 볼거리와 음식과 관련된 키워드인 요리와 조리를 의미하는 숨겨진 마을 맛집 등을 지역 주민의 시선으로 담아 마을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집중적인 온라인 홍보를 통해 마을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획되어졌다.

 

첫 번째 이야기로 안덕계곡을 중심으로 오름에 둘러싸여 있고 마을 끝에는 바다가 인접해 있어서 중산간과 해안가 마을의 특색을 모두 지니고 있는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마을에 대한 숨겨진 관광지, 맛집 등의 여섯 개 보물들을 선정했고, 제주 관광정보 대표 사이트인 비짓제주(https://www.visitjeju.net)SNS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제주관광공사 블로그를 통해 소개되는 보고 조보고감산리 마을을 홍보하기위해서 콘텐츠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 당첨자 20명을 선정해서 감산리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감귤오색식초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장님이 알려주는 마을이야기인 보고 조보고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들을 지속적으로 선정해서, 매월 그 마을의 숨겨진 콘텐츠들을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마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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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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