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0.9℃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7℃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서귀포 서부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상 수상

서귀포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 주최로 지난달 29일 서울시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18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 포스터 공모전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지난 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운영 점검을 통하여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보건소 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전국 254개 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자 및 장애인복지 업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부보건소는 지난 해 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우수프로그램으로 제출, 참여자의 체질량 감소, 균형능력 향상 등 효과성을 입증하여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지역사회 장애인 건강관리 및 건강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재활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2017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서부보건소의 핵심과제로 선정, 장애인 등록관리 110, 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