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흐림동두천 19.5℃
  • 구름많음강릉 18.7℃
  • 흐림서울 19.2℃
  • 구름많음대전 22.4℃
  • 맑음대구 20.8℃
  • 연무울산 17.6℃
  • 구름많음광주 23.8℃
  • 맑음부산 18.8℃
  • 구름많음고창 20.6℃
  • 구름많음제주 21.1℃
  • 흐림강화 13.0℃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2.7℃
  • 구름많음강진군 18.0℃
  • 맑음경주시 20.8℃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생활야구장 인조잔디 구장으로 탈바꿈

서귀포시는 기존 마사토 구장이던 생활야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619일 완료하였다.

 

서귀포시 생활야구장은 지금까지 마사토 구장으로 조성되어 있어 먼지날림, 우천 시 등 이용에 불편을 겪어 인조잔디 구장으로의 교체건의가 있음에 따라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올해 3월 인조잔디 설치사업을 착수하여 6월 마무리하였다.


 

서귀포시 생활야구장이 인조잔디 구장으로 탈바꿈됨으로써 서귀포시에는 천연잔디 야구장 3(성인2, 리틀1)을 포함해 명실상부 야구하기 좋은 최적의 도시로 한 단계 발전하게 됐다.

 

서귀포시에서는 생활야구장 인조잔디 설치사업 완료를 통해 야구 동호회 경기력 향상은 물론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에서는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 확보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기장 시설정비를 추진해 나감으로써, 시민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