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0.9℃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7℃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제주시농협 관덕로지점,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동참

제주시농협관덕로지점(지점정 조홍필)6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도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도내에서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씀씀이가 바른기관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정기적 후원을 약속하는 캠페인으로 제주시농협 관덕로지점 직원 11명 전원이 동참해 나눔을 실천하며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을 통해 후원되는 기관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후원금은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씀씀이가 바른캠페인에 동참하는 기업과 기관은 38, 2개 등 총 40개로 매월 약 1천만원의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조홍필 지점장은 적십자사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활발히 펼쳐 왔다우리 직원들의 작지만 큰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많은 기관들이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