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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시간” 윤홍균 작가의『자존감 수업』설문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에서는‘자존감 수업’의 윤홍균 작가를 초청하여  3월 8일 오후 7시,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행복특강」을 실시한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매년 유명작가를 초청하여 「설문대 행복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윤홍균 작가는 ‘어쩌다 어른’, ‘인문학 살롱’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저서인 ‘자존감 수업’은 13주간 자기계발 분야 1위, 출간 후 두달 만에 베스트셀러 1위, 조선일보 책 전문가가 뽑은 올해의 저자, 우당도서관 제주도민이 가장 사랑하는 도서로 선정되었다.


작가는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자존감을 높여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특강 마지막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도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 배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710-4242)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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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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