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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유자차 만들기 행사

제주특별자치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소속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애숙)에서는 지난 14일까지 3일 동안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하여 2018 자원봉사활동 기금마련을 위한 제주지역의 특산품인 유자차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매년 유자차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에 따른 수익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재료비 지원과 독거노인 위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기금마련 유자차작업에 솔선수범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행사에 함께 하였다.

 

35개팀420여명으로 구성된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 봉사자들은 매월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는 내실 있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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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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