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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시민건강과 스포츠발전을 위해 223억원 투자

서귀포시는 시민이 행복한 스포츠 메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로 100세 시대 대비, 스포츠 인프라 확충, 전지훈련 유치 등 스포츠발전에 총 223억원을 투자하여, 스포츠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져 나가기로 했다.

 

2018년도 스포츠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방향은 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로 100세 시대에 선제적 대비, 스포츠 문화도시 조성으로 주민들의 실질 소득 향상, 스포노믹스 육성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스포츠 인프라 지속 확충 및 공공 체육시설 보수보강이다.

 

궁극적으로는 스포츠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스포츠와 관광의 연계로 주민들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의 실현을 위한 2018년도 주요 추진업무로는 생활체육 활성화로 100세 시대 선제적 대비, 역동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와의 동반 성장, 스포츠시설 인프라 확충과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이다.

 

서귀포시는 관계자는 스포츠도 복지로 생각하여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과 쾌적한 환경 조성 그리고 전지훈련과 각종 국내외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함은 물론 무엇보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전하고 건강한 시민을 양성하여 100세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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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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