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8.0℃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 정책과 예산에도 성(性)이 있다” 「제3회 제주 성인지정책 발전 포럼」

여성가족부 및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이은희)은 여성가족부지정 제주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여성가족과의 주관으로 제3회 제주 성인지정책 발전 포럼을 1123일 오후 2시 제주농어업인 회관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새로운 정부 100대 국정운영과제에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성평등 추진체계 강화가 포함되어 있어 지방정부 차원의 성인지정책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3회 제주 성인지정책 발전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성인지정책 실효성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진다. 주제발제는 제주 지역 성인지정책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제주여성가족연구원 강경숙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장과 지방정부의 성인지예산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연계 강화방안을 주제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예산센터 정가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좌장으로 제주여민회 이경선 상임대표, 토론자로는 제주여성인권연대 고명희 대표와 제주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정이은숙 컨설턴트,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서영표 교수가 나선다.

 

이번 포럼은 성인지정책을 수행하는 공무원을 비롯한 NGO, 성인지정책 컨설턴트, 언론, 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여 다각적인 토론을 통해 향후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실효성 제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