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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 잡은 도지사기전국장애인좌식배구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배구협회(회장 고은실)1117일부터 ~ 193일간 제2회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전국장애인좌식배구대회를 남원생활체육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대회는 국내 11개팀 170명 말라카·태국· 몽골 선수단 80명 총 250명이 참여하여 기량을 펼친다.

 

 

특히 이번 장애인좌식배구대회는 올해 전국에서 치뤄지는 마지막 대회로 내년 327~41일 개최되는The 2018 SittingVolleyball World Championships Qualifier’ 국제대회가 이곳 제주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개최되어 세계연맹 회장 및 임원진이 방문하여 경기장 및 편의시설 점검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국내팀 또한 이곳 제주에서 유종의미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질 것으로 보여 진다.

 

1117일 감독자 회의 및 환영연을 시작으로 1118일 오전 9시부터 경기를 진행한다.

 

특히 작년 1회대회와 마찬가지로 전 경기를 촬영하여 인터넷으로 녹화 중계 할 예정이다.

 

회장 고은실은 제주에서 두번째 치러지는 전국대회인 만큼 알차고 기억에 남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좌식배구로 세계가 하나가 되는 대회의 장을 마련하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천해의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에서 국제장애인좌식배구대회를 치를수 있도록 협회 임원 및 선수들이 노력할 예정으로 도민여러분들이 바쁘시더라도 경기장에 방문하시어 많은 응원을 해주실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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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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