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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혁시도시 내 국민체육센터 들어선다

서귀포 혁신도시 삼다체육공원(서호동 1602번지) 내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선다.

 

 

서귀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생활체육시설 설치지원 사업공모사업을 8월에 신청하여 10월에 최종 선정되었다.

 

 

혁신도시 내 들어서는 국민체육센터는 개방형다목적체육관으로서 43m*23m 규모의 체육관과 작은도서관, 놀이방 등의 문화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혁신도시 내 국민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체육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로 문화·복지시설이 부족한 혁신도시와 강정택지지구 내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도에는 2억원을 지원받고, 연차별 공사 진행률에 따라 3개년에 거쳐 총30억원의 국비지원을 받아 혁신도시내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내년 1월부터 건축설계공모를 통하여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본격적 추진할 예정이며 건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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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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