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0.1℃
  • 흐림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4℃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道관광협회 마츠시마하프마라톤대회 참가 로드홍보 전개

 

제주도와 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동북지역 고부가가치 레저 스포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제41마츠시마하프마라톤대회 참가하여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였다.

 

 

7일 마츠시마하프마라톤대회 전야제에서는 동일본방송 사장(사토 요시오), 주센다이대한민국 부총영사(류창수) 등 주요 인사 30여명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에서 개최되는 레저스포츠와 연계한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키로 하였다.

 

또한 제주 교류단 대표선수로 참가한 박은희 선수는 하프 여자부 3위로 입상 하였으며 대회장내 설치된 제주관광 홍보부스를 활용하여 마라톤 참가자 및 동반 가족 등 8,000여명을 대상으로 도내에서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를 소개하고 일본지역 참가자 확대를 위한 로드홍보를 전개하며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한편 제주도관광협회와 동일본방송사는 매년 양 지역 마라톤대회에서 수상한 선수들을 파견하고 있으며 레저스포츠를 연계한 관광객유치를 위한 협력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