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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 민트리오 공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정형석)는 야간경마페스티벌을 맞아 렛츠런파크 제주를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 민트리오공연을 개최한다.

 

민트리오는 바순(목관악기), 미니튜바(금관악기), 우쿨렐레(현악기)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작곡은 물론, 클래식, , 재즈 등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악기들을 민트리오만의 음악으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기본 연주공연은 물론 다양한 예술장르와 협업하여, 성악 공연, 음악동화, 그림공연, 치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워터파크 안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며 아이들과 감상하기에는 그만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악기들! 이 악기들만으로 과연 연주가 가능할 것인지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악기 구성으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를 만든 '민트리오'는 색다른 시도로 큰 감동에 도전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열어가고 있다.

 

민트리오는 브라스퍼포먼스 그룹 퍼니밴드에서도 활동 중인 튜바연자주 안종민을 비롯해 바순 연자 김성민, 우쿨렐레 연주자 이창민 등 각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연주경력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번 민트리오 공연은 바람의 노래 (MinTrio 자작곡), Canon and Spirited Away-Always With Me등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렛츠런파크 제주 입장고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담당부서 연락처 : 064-786-8251, 8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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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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