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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동아리 난타·장미민요, 이웃돕기 성금 기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 문화동아리인 난타(회장 김순자)·장미민요(회장 조매정)는 6월 22일 문화센터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4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난타 및 장미민요 동아리가 각종 행사시 받은 수익금과 동아리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은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순자 난타 동아리 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조매정 장미민요 동아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금이 지역사회 내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난타·장미민요 동아리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다문화가족 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교육 및 문화동아리 재능기부 공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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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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