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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음악줄넘기교실”참가자 모집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비만관리를 위해 420일부터 52일까지 음악줄넘기교실참가희망자 25명을 선착순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대상은 19세 이상 성인으로 BMI 23이상이며, 서귀포보건소 건강369(체중3kg6개월동안 감량하고 9개월간 유지하자)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을 우선 선정하며, 서귀포보건소 주민건강증진센터로 방문접수하면 기초검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10일부터 714일까지 주2(, 19:00~20:00)보건소 주민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단순한 줄넘기 동작이 아닌 음악에 맞춘 다양한 줄넘기 동작을 익히면서 운동의 흥미를 심어준다.

 

또한 영양교육 등 건강생활실천교육을 병행 실시, 스스로 건강한 몸 관리에 대한 동기를 유발시킬 예정이며, 운동프로그램의 효과 확인을 위해 운동 전후 체성분 측정 등을 실시하고 평가분석을 할 예정이다.

 

앞서, 요가교실을 운영한 결과 체중은 검사자의 75%가 개선되었고, 체지방율은 70%가 감소되는 효과를 얻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760-6026, 760-60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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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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