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0℃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0.0℃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2017년 찾아가는 김만덕기념관 “만덕할머니 손잡고 感感술래” 참여기관 모집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시외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김만덕기념관 만덕할머니 손잡고 感感술래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19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찾아가는 김만덕기념관은 '만덕할머니 손잡고 감()()술래'라는 제목으로 김만덕을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으로 느끼고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시외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으로 기관당 60명이며, 오는 선착순 7개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이 이뤄진다.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evn8796@naver.com)을 통해 하면 된다.

 

김상훈 김만덕기념관장은 앞으로도 김만덕 기념관을 방문하기 힘들고 문화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작은학교, 유치원,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김만덕에 대해 보다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김만덕기념관 전화(064-759-6095)

홈페이지(http://www.mandukmuseum.or.kr)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