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0℃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0.0℃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제주아트센터 4월 문화가 있는 날, 발레 “심청(유니버셜 발레단)” 상영

제주아트센터(소장 이경도)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발레 심청을 상영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우수작품인 심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1986년 초연된 이래 13개국에서 200회 이상 무대에 올려진 작품으로발레 한류라는 말을 낳은 최초의 한국발레로도 꼽힌다. 2011년부터는 유니버설발레단 월드투어의 메인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심청의 희생적 사상, 한국의 독창성이 살아 숨 쉬는 무대와 의상이 돋보이는 <심청>2막 바다 속 용궁장면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디베르티스망과 완성도 높은 수중 씬. 그리고 3막 달빛아래 국왕과 심청이 추는 로맨틱한 파드되까지 한국적 아름다움을 서양의 발레문법에 제대로 녹여냈다.

 

426일 오후7시부터 제주아트센터에서 상영하고 전체관람가.

 

* 문의 : 제주아트센터 (0647281509)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