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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공식 지정병원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시는 지난 13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최도시 공식 지정 병원을 서귀포의료원으로, 열린병원과 한라병원을 각각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 서귀포시, 대회조직위원회, 병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개병원에서 각각 협약 및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공식/지정 병원에서는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24개 참가팀 선수단 및 FIFA/조직위 임직원 전체의 안전한 경기 참가를 위해 노력하고, 의사, 응급구조사, 엠블런스 유사 상황 발생시 신속한 의료 지원 등 의료 전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서귀포시에서는 지정/협력 병원 참여해 적극 협력해준 서귀포의료원, 열린병원, 한라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대회조직위원회에 함께 공식 지정/협력병원을 적극 홍보하고 경기 입장권, 국가대표 유니폼, 대회 관련 기념품등을 공식 지정/협력병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1231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제주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7경기)30% 할인 된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는 제주 패키지 입장권을 1231일까지 판매한다. 도민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국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제주 패키지 입장권 마지막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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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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