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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공식 지정병원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시는 지난 13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최도시 공식 지정 병원을 서귀포의료원으로, 열린병원과 한라병원을 각각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 서귀포시, 대회조직위원회, 병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개병원에서 각각 협약 및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공식/지정 병원에서는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24개 참가팀 선수단 및 FIFA/조직위 임직원 전체의 안전한 경기 참가를 위해 노력하고, 의사, 응급구조사, 엠블런스 유사 상황 발생시 신속한 의료 지원 등 의료 전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서귀포시에서는 지정/협력 병원 참여해 적극 협력해준 서귀포의료원, 열린병원, 한라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대회조직위원회에 함께 공식 지정/협력병원을 적극 홍보하고 경기 입장권, 국가대표 유니폼, 대회 관련 기념품등을 공식 지정/협력병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1231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제주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7경기)30% 할인 된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는 제주 패키지 입장권을 1231일까지 판매한다. 도민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국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제주 패키지 입장권 마지막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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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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