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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 할망, 제주도를 지켜줍써 ’ 동아리 작품 전시

탐라도서관 제주올래 그림책 일러스트동아리는 오는 128일부터 18일까지 할망, 제주도를 지켜줍써등의 주제로 탐라도서관 로비에서 창작작품 15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작품으로는 할망, 제주도를 지켜줍써를 비롯해 탐라국 왕자와 벽랑공주’, ‘자청비’, 제주도 아기구덕 이야기’, ‘올레길 이야기, 고사리의 꿈’, ‘제주바람15명의 회원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전시를 통해 뽐내게 된다.

 

 

 

탐라도서관 그림책일러스트 동아리는 2013년도에 구성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동아리 작품 전시회와 각종 도서관 행사 시 지역어린이를 위한 그리기 재능기부 활동을 해왔다.

 

동아리 활동을 지도한 강사는 똥돼지(마주보기), 고래나라(마주보기), 꼴따먹기(사파리), 20여권의 화책을 펴낸 김품창 화가로 10여년 전 제주로 이주한 입도 예술인이다.

 

한편, 도서관·박물관 11단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탐라도서관에서는 제주의 풍경을 동화로 재구성하는 제주 올레 그림책일러스트동아리로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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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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