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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반기 도관광협회장배 친선골프대회 성황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1123~24동안 ‘2016 하반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 친선골프대회를 도내 3개 골프장에서 동시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 대회는 제주 골프관광의 저변 확대와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개최되는 대회로서, 전국 40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제주공항에서 에버리스CC, 라온GC, 세인트포CC 각각 이동하여 18홀 대회 라운딩을 즐겼으며, 대회 이후 만찬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 및 경품이벤트에서는 호텔, 골프장, 렌트카, 잠수함 이용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내국인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골프관광상품으로 구성되어, 제주관광홍보사무소 중심의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고부가가치 골프관광객을 직모객 하였으며, 도내 골프장 경영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더 의의가 크다.

 

제주관광협회 김영진 회장은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도관광협회가 골프대회와 연계한 고부가가치 골프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이루어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골프의 메카 제주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골프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골프장업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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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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