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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관광협회, 일본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협력마케팅 전개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이달 2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국제관광컨벤션협회(회장 카와조에 카즈미)와 레저 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을 추진하였다.

 

이와 관련, 20일 개최된 나가사키베이사이드마라톤&워크에 참가하여 일본지역 고부가가치 FIT&SIT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제주관광 상품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제주 홍보용 등배너를 착용하여 현장 로드홍보를 펼치기도 하였다.

 

 

또한, 나가사키시 시장(타우에 토미히사) 및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양 지역간의 스포츠 교류를 통한 관광객 확대와 지역 주민의 관광수익 체감도 향상을 위한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논의하였으며, 내년 개최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참가와 함께 마라톤 뿐만 아니라 골프, 등반 등의 고부가가치 특수목적형 상품개발을 위한 노력 또한 함께 하기로 하였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지난 시모노세키시 관계자와의 인적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11.3~7)에 이은 나가사키시 관계자와의 협력 마케팅을 통하여 민간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큐슈지역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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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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