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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서귀포 치유의 숲 만난다

서귀포시, 예비사회적기업 퐁낭,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와 서귀포 치유의 숲이 만난다.

 

서귀포시(시장 이중환)와 예비사회적기업 퐁낭,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서귀포지역 산림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통한 힐링여행 확산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19일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지속가능한 제주 여행문화 정착 및 발전을 위하여, 서귀포지역 산림문화 콘텐츠의 경쟁력 및 홍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데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퐁낭과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과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 공동 참여기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산림문화 콘텐츠 홍보마케팅 지원 업무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예비사회적기업 퐁낭(대표 : 박선경)은 서귀포지역의 산림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마케팅 지원을, 사단법인 제주올레(대표 : 서명숙)에서는 서귀포 지역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원조사, 상품 기획 및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서귀포지역이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서귀포의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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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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